제가 네이버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이유

얼마 전 네이버의 실적이

공개되었는데요!

 

일하는모습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년대비 20%가량의

매출 성장이 있었지만…

 

영업 이익은 다소 감소했습니다.

 

(참조 – 네이버, 지난해 매출 5조 달성…투자 기조 탓에 영업이익 20%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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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n Chang

    안녕하세요.
    해당 기사에 굉장히 공감이 가네요.

    사실 저도 대학생 때 까지는 네이버를 많이 사용했는데
    조금 더 프로페셔널하고 목적형의 활동들을 하면서 다른 플랫폼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점이 있는데요!

    이 기사는 짜임새가 있다고 느껴지는데, 혹시 이 기사의 작성이나 배포 목적이 어떻게 되시나요?
    네이버가 조금이라도 더 바뀌어서 우리나라 생태계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주시기를 바라시는 마음인건가요?

    만약 목적이 있으신거면 공유해주시면 더 기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윤성원 기자

      앗, 글을 보면 그 의도가 바로 느껴져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점 먼저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ㅠ 물론 네이버가 더 바람직한 인터넷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를 했으면 하는 마음은 언제나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글의 좀 더 구체적인 목적은 콘텐츠 소비가 연결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저의 케이스를 통해 설명하는데 나름의 목적을 두었고, 그걸 좀 더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가 네이버를 왜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는지를 설명했다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부족함에도 읽어주신 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2. Sark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고, 무엇보다 중간중간 있는 뉴스레터 내용들은 꿀팁이네요!

    아주 솔직히 말해서 이제는 네이버를 쓰지 않아도 문제를 못느끼는 수준을 넘어, 오히려 네이버를 쓰는 것 자체가 근래 유용하고 매력 있는 정보를 접할 가능성이 더 적어진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알아주는 서비스가 이렇게 매력을 잃어가는 것이 아쉽지만,
    당장 저부터도 쓸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네요 T.T

    • 윤성원 기자

      공감되고, 유용도 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네이버가 더 나은 모습으로 이용자들에게 사랑받길 바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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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