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새 CEO 순다르 피차이 눈 앞에 놓인 5가지 결정사항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지난 12월 3일, 1998년 구글을 만들었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 경영에서 손을 뗀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의 CEO 자리는

순다르 피차이에게 넘어갔습니다.

 

(참조 –“잔소리 그만할 때” 구글 공동창업자 21년 만에 경영 손뗀다)

 

사실 피차이는 이미 2015년부터

구글의 CEO 자리에 있었지만,

페이지와 브린이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수장 자리를 지키고 있었죠.

 

이제 피차이가 모든 걸 맡게 되었습니다.

 

(알파벳의 새로운 CEO 순다르 피차이,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물론 페이지와 브린은 여전히

알파벳의 최대 주주입니다.

 

피차이가 CEO라 해도, 그들의 감독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왼쪽)와 세르게이 브린, 출처=TED)

 

발표 직후, 사람들의 관심사는

피차이가 ‘알파벳 제국’ 안에서

얼마나 재량권을 가질 수 있을지,

페이지와 브린이 이사회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움직일지 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일단 지켜봐야겠지만,

피차이가 빠르게 자신의 이름을 걸고

권한을 행사해야 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1. 구글과 중국의 냉전,

이제는 끝날까요?

 

구글과 중국의 관계는 길고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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