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사업을 고민하는 언론업계에 드리고픈 말씀

많은 언론사가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또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산업이 그렇듯

변한다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언론계처럼 독특한 업무 방식이

오랜 기간 자리 잡은 곳이면 더욱 그렇죠.

 

(이상(우)과 현실(좌) ㅜㅜ 사진=아웃스탠딩, 녹색 캐릭터 = 넥슨 페이스북)

(이상(우)과 현실(좌) ㅜㅜ 사진=아웃스탠딩, 녹색 캐릭터 = 넥슨 페이스북)

 

물론 아웃스탠딩도 다양한 실험과 실패를

하고 있는 있는 미디어 스타트업에 불과하고

 

감히 제가  ‘대한민국 모든 언론이

이렇게 변해야 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과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다양한 뉴미디어 분야 중에서도

SNS를 활용하는 ‘콘텐츠 기업’으로서

현재 언론사가 가진 문제점은 무엇인지,

 

뉴미디어 시대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웃음

아웃스탠딩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생각이

언론 업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1. 언론의 문제? 믿을 수가 없다는 점!

2. 핵심 상품은 ‘광고’가 아니라 ‘기사’다

3. 뉴미디어의 본질은 ‘독자 확보’

4. 기자는 회전초밥집 요리사와 같다!

5. 그래서 돈을 어떻게 벌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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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