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의 시대는 저물고, 커뮤니티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담은

의미심장한 포스팅을 자신의 계정에 올렸는데요.

 

https://www.facebook.com/notes/mark-zuckerberg/a-privacy-focused-vision-for-social-networking/10156700570096634/

 

장문의 글이었지만...

 

궁금해하는모습

간단히 정리하면,

 

이젠 모두를 위한 광장이 아니라,

각자를 위한 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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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태훈

    굉장히 공감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트레바리와 같은 커뮤니티형 서비스가 왕성해지는 원인도 결국 기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광장에 막상 나가보니 외로움을 느낀 많은 이들이 광장 속 조그마한 오두막을 만들기 원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광장에 언제든 나가서 어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지 보고 싶은 관음증적 욕구도 계속되는 것 같고요 ^^ 다만 커뮤니티 형태로만 발전한다면 대형기업 중심보다는 SOHO수준의 비즈니스들이 특정사이즈 이전까지만 확대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윤성원 기자

      아 넵. 태훈님 의견을 읽고 나서, 저도 광장형 비즈니스와 커뮤니티형 비즈니스가 동시에 발전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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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