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검증의 단두대 앞에 서다

2012년.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사내문제로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습니다.

 

자료3

 

회사 리더십을 두고

내부갈등이 심화되고 있었거든요.

 

반대편 진영의 수장은

바로 이준호 최고운영책임자(C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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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