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검증의 단두대 앞에 서다

2012년.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사내문제로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습니다.

 

자료3

 

회사 리더십을 두고

내부갈등이 심화되고 있었거든요.

 

반대편 진영의 수장은

바로 이준호 최고운영책임자(COO).

 

자료4

 

사실 어느 조직이든지 의사결정 과정에서

논쟁과 충돌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사태가 심상치 않은 것은

이준호 COO의 경우 적지 않은 지분을 갖고 있으며

이에 따라 파벌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 때문이죠. 

 

*참조 : 이해진 4%, 이준호 3%.

 

쉽게 말해 하늘 아래 태양이

두 개 있는 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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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