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기 앱으로 4년 만에 매출 300억원 찍은 넛지헬스케어 이야기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스스펙업애드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노은돈›넛넛지헬스케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박정신, 송승근›메메가스터디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손주은, 손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