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야놀자-직방’ O2O 삼총사, 지난해 실적 살펴보기

배달의민족, 야놀자, 직방은

O2O 분야의 대표 플레이어입니다.

 

ㄱㄱㄱㄱ

 

이들은 빠른 시장진입과

세련된 비즈니스 모델, 과감한 투자유치 전략으로

지난 몇 년간 고속성장을 거듭했는데요.

 

다른 한쪽에서는 치열한 시장경쟁과

공격적인 비용집행을 이유로 우려를 표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현주소는 어떨까.

 

지난 4~5월 나온 실적보고서를 토대로

비즈니스 상황 및 앞으로 향방에 대해

간단히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배달의민족

 

먼저 최근 실적추이.

 

(사진=아웃스탠딩, 전자공시시스템)

(사진=아웃스탠딩, 전자공시시스템)

 

2014년 : 매출 290억원, 영업손실 149억원

2015년 : 매출 495억원, 영업손실 248억원

2016년 : 매출 848억원, 영업이익 24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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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