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문형 서비스 시장은 어디까지 왔을까?

최근 금융권에서 스타트업을

분석하고 협력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올린 아래 기사도

KB국민카드와 로아인벤션랩이 공동으로

발행한 리포트였는데요.

 

(참조 – 지난 2년 스타트업 투자는 ‘워라벨’에 몰렸다)

 

이번에는 ‘월컴금융그룹’이

위 리포트를 발행한 로아인벤션랩과 손잡고

‘온디멘드(주문형) 서비스’에 대한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사진=웰컴금융그룹)

 

이 보고서에선 온디멘드 서비스를

‘모바일로 사용자 니즈가 즉각 전달되어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하는 플랫폼 서비스’라고

정의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와

공유 경제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으로

 

(사진=웰컴금융그룹)

 

1) 모바일 기반으로

2) 주문/실행이 즉각적으로 이뤄지고

3)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큰 특징을 가진다고 분석합니다.

 

그럼 보고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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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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