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이 한국 편의점의 상징이 된 까닭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봉달호님의 기고입니다. 


 

한국 편의점이

일본에 비해 앞서가는 두 가지.

 

지난 시간에는 그중 하나로

재택발주나 모바일발주, 자동발주 같은

IT기술이 앞서 있는 것을 소개하였습니다.

 

(참조 – 한국 편의점이 일본보다 IT기술을 활발히 활용하게 된 사연)

 

이번에는 나머지 하나를 살펴보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1+1, 2+1 할인행사입니다.

 

편의점에 가면 1+1, 2+1 같은

행사상품만 찾는 분들 계시죠?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앗, 내 이야기로구나’

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실은 편의점 점주인 저도

다른 편의점에 가면

그런 행사상품만 집중 공략한답니다.

 

우리나라 편의점은

상품 구색은 물론이고 영업기법까지

사실 적잖이 일본으로부터 배워왔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1. 페이퍼필름

    잘 읽었습니다. 유료 멤버들만 볼 수 있는 포스팅인만큼 지금보다는 조금 더 인사이트가 있는 포스팅이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화, 에피소드, 상식적인 이야기 정도에 머무르는 것보다는요- (아웃스탠딩 장기구독자입니다, 응원의 의미에서 씁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봉달호

봉달호

편의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매일 갑니다, 편의점'으로 '편의점 작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