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믹스 경영진의 성범죄 연루 사태를 보며

서울 동부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2017년 6월 30일 1심에서

이상규 온오프믹스 부대표의

‘준강간’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이상규 온오프믹스 부대표, 사진=페이스북)

(이상규 온오프믹스 부대표, 사진=페이스북)

 

징역 2년6개월 형을 선고했으며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이수받도록 명했습니다. 그리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피해자는 재판 당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사건이 일어났을 때 함께였던

온오프믹스 양 모 대표 역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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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