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핀테크 스타트업이 종합금융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택한 전략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님의 기고입니다. 


 

지난 2019년 1월 말에 포스팅한,

‘2018년 일본 스타트업 투자유치 톱10’에서

소개했던 Origami를 기억하시나요?

 

(참조 – 2018년 일본 스타트업 투자유치 톱10)

 

Origami는 2018년 한 해 66.6억엔(약 688억원)을

투자받으며 지난해 투자유치 상위 7위에 랭크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스타트업입니다.

 

(참조 – Origami 홈페이지)

 

(Origami 서비스, 출처=Origami)

 

일본은 여전히 현금결제 이용비율(약 72%)이 높아

정부를 중심으로 QR결제 같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캐시리스 사회로의 전환을 꿈꾸고 있는데요.

 

라쿠텐(라쿠텐페이), LINE(LINE PAY),

소프트뱅크&야후재팬(PayPay), NTT도코모(d하라이) 등

대기업들이 일본 모바일 결제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 중인 상황입니다.

 

당연히 자본력은 물론이고 결제 사업의 특성상

국내외 제휴 커버리지와 유저수에 따라

시장 내 영향력이 좌우될 수밖에 없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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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도왔고, 현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를 운영하며 금융권 스타트업의 육성지원 및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