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개발도 이젠 바뀔 때! 신세대 개발사들의 등장

“요즘 뭐가 가장 고민이세요?”

 

제가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가장 많이 듣는 답이 뭘까요?

 

아마 독자 분들도 어느 정도 예상하실 텐데요.

제가 가장 많이 들은 답은 이겁니다.

 

“개발자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네.. 맞습니다. 돈, 아이디어보다

개발자 구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고…

 

IT서비스 개발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반면,

숙련된 개발자의 공급은

그렇게 빨리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발자에 대한 초과수요가 발생하고,

개발자 몸값도 계속 오르는 추세입니다.

 

늘어나는 외주 개발 수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외주 개발 수요도 자연스레 증가합니다.

 

당장 개발이 필요한데, 개발자를 못 구하면

외주를 맡기는 수밖에 없죠.

 

외주개발은 꼭 개발자를 못 구해서가 아니어도,

일시적 개발 수요에 대응하거나,

개발이 회사의 주 업무가 아니거나,

보유하지 않은 기술을 사용해야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외주 개발’이라는 말에는

부정적 인식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외주 개발 맡겼다가, 품질이 안 좋아서

결국 다시 개발했다더라’

 

‘스타트업은 외주 맡기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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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