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금융 가이드라인 살펴보기 : “반쪽짜리 혁신 그쳐”

일하는모습_수정

지난 설 연휴,

모처럼 저희 집에 놀러 온 이모와 이모부 앞에서

P2P(Peer to Peer) 금융 플랫폼 관련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P2P 금융은

 

-돈 빌릴 사람(채무자/대출자)과

돈을 빌려줄 사람(채권자/투자자)을

연결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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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비대면으로 모든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대출/투자가 편리하며

 

-점포운영비나 인건비 등 비용을 절감해

대출자에게는 낮은 금리에 대출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은행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준다고 설명했죠.

 

-P2P 금융 투자로 얻는 실질 이율이

은행보다 월등히 높다는 점은 매력적이지만,

 

-원금이 보장되지 않은 ‘투자’ 상품이기에

서비스별, 채권별로 금액을 잘게 나누어

분산투자(포트폴리오 구성)해야

위험(리스크)을 줄일 수 있다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자산을 여러 곳에 나눠서 투자하는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투사진=렌딧 https://brunch.co.kr/@sungjoonkim/12)

(자산을 여러 곳에 나눠서 투자하는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리스크)을 줄일 수 있다, 사진=렌딧)

 

행복

“70,80년대에는 퇴직금을 은행예금에 넣어두면

이자만으로도 한달 생활비는 충분히 벌었지.

그땐 연이율 30%짜리 상품도 있었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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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