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투자한도 '1천만원’ : ‘상관없다’ vs. ‘아쉬운 결정'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렌렌딧기업 · 금융 · 대표 김성준›피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기업 · 금융 · 대표 이수환›테테라핀테크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양태영›에에잇퍼센트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이효진›어어니스트에이아이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서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