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에 민감한 기업’이 살아남는다

(사진출처=피플펀드)

(사진출처=피플펀드 컬처커미티)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일터에서

내가 즐겁고,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어서

굳이 스타트업에 다니는 거로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조직의 개개인이

하고픈 일을 맘껏 하는 것만큼

아닌 건 빨리 아니라 말할 수 있고,

건전하게 대화하는 게 중요하겠죠”

 

P2P 금융 스타트업

피플펀드의 조직문화 위원회인

컬처커미티 팀의 이야기입니다.

 

‘사람들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이란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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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