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과연 대세가 될 수 있을까

 


*본 포스팅은 동영상 콘텐츠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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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가 많아지면서

이용자는 계속 늘고 있는데요.

 

해결해야 할 사회적, 제도적 과제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활성화 앞에 놓인

몇 가지 과제를 정리했습니다.

상단에 있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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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K CHAN YOUNG

    최근 핀란드 및 스웨덴을 여행했었는데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동킥보드를 이용하고 있더라구요.. Tier, Lime 등등
    도로환경이 한국보다는 안 좋지만(대부분 블럭) 이렇게 적극 활용되고 있는 것을 보니 선진국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도 규제완화가 되서 활성화되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설명해주신부분과 같이 도로에서의 이용은 힘든 것 같네요, 우리나라 특성상 자전거 인프라가 확충이 되어있지 않아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발전 가능성도 있네요.
    요즘 대세인 Last mile과도 관련있으니 물류회사에서도 눈여겨 볼 것 같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정의민 기자

      저 역시 영상 내 인터뷰에서 언급된 것처럼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킥보드 이용이 활성화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현재 규정대로 도로 위에서 이용하는 것은 현실적 어려움이 있는 만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만큼 앞으로 관련 규제가 어떻게 개선되고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 봐주시고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 영준

    영상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네요.

    전 윗분하고 생각이 좀 다른데요.

    미국이나 다른나라에서는 길거리에 방치된 전동 킥보드 떄문에 골치가 아픈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기에 반짝인 사업이었지만, 현재는 내리막길로 들어선걸로 봤고요. 무엇보다 도로 같은게 활성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게 잘될지? 모르겠네요. 킥보드 때문에 도로를 확충하느니, 자전거 도로에 투자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정의민 기자

      매우 동의합니다. 저 역시 취재하면서 방치된 킥보드가 인도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했어요. 동시에 시장이 커지는 만큼 시민의식도 함께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렇게나 방치하거나 자신만 사용하려고 몰래 숨겨놓기도 한다는..^^; 관련된 부분 역시 계속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좋게 봐주시고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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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기자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