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올라타기 vs. 내 집 마련하기, 무엇이 정답일까

뉴미디어 시대의 특징 중 하나는

콘텐츠 배급/유통회사의 파워가

과도할 정도로 커졌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기술혁신에 따른 결과인데요.

 

과거 인쇄를 하고 포장을 하고

차에 실어 하나하나 배달했던 게

프로그래밍과 온라인으로 대체됐고

이용자 클릭 한두번이면

그 어떤 사이트와 앱 접속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인터넷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공간이 딱 정해졌습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카카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넷플릭스, 아프리카TV 정도?

 

그그그2

 

이들을 가리켜 플랫폼이라 이야기하죠.

 

반면 콘텐츠 제작/생산자 입장에서는

비즈니스 주도권을 뺏긴 셈이 됐는데요.

 

플랫폼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크게 두 가지 선택지가 놓여졌습니다.

 

잘 나가는 플랫폼에 올라타

콘텐츠 생산에만 집중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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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