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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 만에 전국 약국 50%를 모을 수 있었던 이유... 루멘테라 노형곤 대표 인터뷰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1. 유한양행기업 · 헬스케어 · 대표 조욱제
  2. 쿠팡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박대준
  3. 루멘테라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노형곤
  4. 이마트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한채양
  5. 컬리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슬아
  6. 종근당기업 · 헬스케어 · 대표 김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