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의 ‘2020 테크트렌드 예측’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벤처 캐피탈리스트에게

‘업계 전망 목록 발표’는

자정에 터뜨리는 샴페인같이

오래 묵은 새해 전통 중 하나입니다.

 

2019년도 실망스럽지 않았죠.

프레드 윌슨부터 브리앤 키멜까지,

자신의 글을 트위터에 공유했습니다.

 

이 관행은 너무나 널리 퍼져,

저명한 벤처 캐피탈리스트이자

‘홈브루’ 창업자인 헌터 워크가

이런 발표에 대해 짜증스런 트윗을 올리자

진지한 반응을 보인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워크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염두에 두고

예측 목록을 작성하는 투자자를 놀려댔죠.

 

테크계 전망 목록들을 읽고

주목할 만한 것들을 추려보았습니다.

 

시드 라운드는 두 종류로

나뉠 겁니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의 초기 투자가

세밀 샤는 자신의 기업 ‘헤이스택’을 통한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샤는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새해에도 자본흐름이 거래규모를

계속 키울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비즈니스 인사이더

비즈니스 인사이더

BI PRIME은 미국 유력 경제지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유료 콘텐츠 브랜드입니다. 매달 10개 정도의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