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돌이, 자체 커머스 ‘군돌이 스토어’ 오픈
이승아 기자
2026-06-09
군생활 올인원 플랫폼 군돌이가 자체 커머스 서비스 ‘군돌이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
군돌이는 군돌이 스토어 오픈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크렘과 공동 개발한 쿨링비누 ‘돌격비누’를 첫 협업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군돌이 스토어는 기존 팝업스토어 형태의 상품 판매를 정식 커머스 서비스로 확장한 것이다. 보스, 로지텍, 필립스 등 20대 장병 수요를 겨냥한 글로벌 테크 상품부터 군 생활에 필요한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군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첫 협업 상품인 돌격비누는 무더위 속 훈련과 일과를 보내는 군인을 겨냥한 제품이다. 멘톨 성분을 담아 씻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돌이는 군인이 자주 사용하는 생필품인 비누를 첫 협업 카테고리로 정해 스토어의 출발을 알렸다.
군돌이는 현역병사 90% 이상이 사용하는 군인 앱으로, 누적 다운로드 350만건, 월간 활성 사용자 5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전역일계산기에서 출발해 커뮤니티, 택배, 스토어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군돌이는 돌격비누를 시작으로 외부 브랜드 협업 상품과 자체 기획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준우 군돌이 대표는 “군돌이는 군인이 하루에도 몇 번씩 여는 앱인 만큼, 그 안에서 필요한 물건을 가장 잘 고를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며 “첫 협업 상품 돌격비누를 시작으로 군인의 소비 경험까지 책임지는 군생활 올인원 플랫폼으로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군돌이는 군돌이 스토어 오픈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크렘과 공동 개발한 쿨링비누 ‘돌격비누’를 첫 협업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군돌이 스토어는 기존 팝업스토어 형태의 상품 판매를 정식 커머스 서비스로 확장한 것이다. 보스, 로지텍, 필립스 등 20대 장병 수요를 겨냥한 글로벌 테크 상품부터 군 생활에 필요한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군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첫 협업 상품인 돌격비누는 무더위 속 훈련과 일과를 보내는 군인을 겨냥한 제품이다. 멘톨 성분을 담아 씻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돌이는 군인이 자주 사용하는 생필품인 비누를 첫 협업 카테고리로 정해 스토어의 출발을 알렸다.
군돌이는 현역병사 90% 이상이 사용하는 군인 앱으로, 누적 다운로드 350만건, 월간 활성 사용자 5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전역일계산기에서 출발해 커뮤니티, 택배, 스토어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군돌이는 돌격비누를 시작으로 외부 브랜드 협업 상품과 자체 기획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준우 군돌이 대표는 “군돌이는 군인이 하루에도 몇 번씩 여는 앱인 만큼, 그 안에서 필요한 물건을 가장 잘 고를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며 “첫 협업 상품 돌격비누를 시작으로 군인의 소비 경험까지 책임지는 군생활 올인원 플랫폼으로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