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야~호’ 리센느 역주행에.. 더뮤즈엔터, 20억원 투자 유치
이승아 기자
2026-06-09
걸그룹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2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9일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에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와 JB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보컬 그룹 하이브로우 출신 이주헌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연예 기획사다.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 리센느가 간판 아티스트다.
리센느는 최근 온라인 밈을 계기로 역주행 흐름을 만들고 있다.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거제 야호”라고 말하는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이에 따라 리센느의 음악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2024년 8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 어택’은 국내 음원 플랫폼 인기곡 10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리센느의 활동과 회사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현재는 투자자 대응 등 외부 활동보다 아티스트와 회사의 내부 성장에 집중하는 게 더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9일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에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와 JB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보컬 그룹 하이브로우 출신 이주헌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연예 기획사다.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 리센느가 간판 아티스트다.
리센느는 최근 온라인 밈을 계기로 역주행 흐름을 만들고 있다.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거제 야호”라고 말하는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이에 따라 리센느의 음악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2024년 8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 어택’은 국내 음원 플랫폼 인기곡 10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리센느의 활동과 회사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현재는 투자자 대응 등 외부 활동보다 아티스트와 회사의 내부 성장에 집중하는 게 더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