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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 배우 주지훈과 브랜드 캠페인 시작
이주형 기자
2026-08-28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가 배우 주지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집으로 사람 부를 땐, 숨고’를 전개한다.

숨고는 이사, 청소, 인테리어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부터 IT 개발, 외국어 레슨 등 전문 영역까지 1,000여 가지 서비스를 전문가에게 연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번 캠페인은 집에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숨고 앱으로 전문가(고수)를 불러 손쉽게 해결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사부작(사람 부르면 작업 끝)’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전문가 호출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모델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대중성을 입증한 배우 주지훈이 낙점됐다.

캠페인 영상에서 주지훈은 집안 문제를 일으키는 ‘트러블 메이커’를 숨고 앱을 통해 전문가를 불러 유쾌하게 해결했다.

김연정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불편이 생겨 집으로 전문가를 부를 때 숨고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숨고의 브랜드 경험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