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서비스가 미국에 통하는 시대!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이야기

오늘 소개할 스타트업 래디쉬미디어의

이승윤 대표를 처음 알게된 시점은

약 1년 반 전, 2015년 5월이었습니다.

 

(부럽기도하고.. 저 기사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이 교차했었습니다. 사진=스토리펀딩)

(부럽기도하고.. 저 기사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이 교차했었습니다. 사진=스토리펀딩)

 

이 대표는 카카오 스토리펀딩에서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 등과

 

미디어에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인터뷰 기사를 연재하고 있었는데요.

 

당시 그는 언론 재벌,

미디어 황제로 불리는

’루퍼트 머독’과 맞짱을 뜨겠다며

 

멀리 런던에서 크라우드 펀딩

저널리즘 스타트업 <바이라인>을

시작한 상황이었죠.

 

같은 ‘언론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이런 거물들과 네트워크를 가졌다는 점,

해외에서 큰 도전을 하는 ‘패기’ 등이

솔직히 부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가을.

 

저는 한 스타트업 대표님의 소개로

이승윤 대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사업을 키워가고 있을지

정말 궁금했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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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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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