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자발적으로 리뷰를 쓰게 하는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미준님의 기고입니다. 


 

주말이면 쇼핑몰에 가서

식당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살짝 들여다봤을 때

어쩐지 북적이는 식당을 보면

줄을 서서라도 가고 싶어집니다.

 

먹어 본 적은 없지만

맛집인 것처럼 보이니까요.

 

(출처=KBS)

 

온라인 서비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에서는

항상 북적북적 사람이 넘치고

그 모습이 겉으로 드러났으면 하고 바라지요.

 

온라인의 마케터들은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리뷰를 남기는

커뮤니티를 만들기를 꿈꿉니다.

 

어떻게든 처음 들어온 사람이

북적이는 사용자들을 보면서

‘와 나도 이용해야지’하고

생각하게 되길 바라는 것이죠.

 

제가 일하는 이커머스 쪽에서는

특히 이용자들이 상품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한 리뷰를 올리고

상호작용을 해줬으면 하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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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준

이미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9년차 서비스기획자. 비즈니스 전략을 온라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녹여내고, 적절한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UX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브런치에 서비스기획과 이커머스에 관련된 글을 주로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