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의 생계가 걸려있는데...변화가 너무 빡빡하고 두렵습니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핀핀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이혜민, 박홍민›우우리은행기업 · 금융 · 대표 정진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