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는 어떻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시대를 열었나

“NO Software”

 

 

2000년대 어느 미국 회사의 광고 슬로건과 로고입니다.

 

이 회사는 컨퍼런스건 기자간담회건 광고포스터건

이 로고와 슬로건을 반복해서 썼습니다.

 

 

이 캐릭터를 마스코트로 쓰기까지 하고요.

 

길거리 시위까지 일으킨 일화는 정말 유명합니다.

 

2000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대형 소프트웨어 회사의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컨퍼런스장 앞에서 사람들이

‘노 소프트웨어(No Software)’ 피켓을 들고

길거리 시위를 한겁니다.

 

참여한 시위자(사실 회사가 고용한 연기자)들은

“소프트웨어는 끝났다!”라고 소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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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