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력서 100만개를 받는 세일즈포스가 직원을 뽑는 방법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세일즈포스’가 올해 최대 규모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 소프트웨어 대기업 세일즈포스는

다음 회계 연도에 대비하기 위해

11월에서 이듬해 1월에 걸쳐

많은 인력을 채용하죠.

 

(세일즈포스 플랫폼, 출처=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는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주로 다루는 기업으로, 오라클을 제치고

CRM시장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에는 연락사무소 형태로 약 10년 전에

진출했다가, 올해 1월에 정식 지사를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세일즈포스가 고를 수 있는

지원자는 매우 많습니다.

 

미국내 59개 지사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매년 100만건 이상의 이력서를 받고,

8만명이 넘는 면접자를 만납니다.

 

그러나 세일즈포스의 핵심 중 하나인

테크놀로지 직책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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