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비브 인수, 변화에 ‘대처’하는 자세

삼성전자가 미국의 인공지능(AI)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비브랩스입니다.

 

(비브랩스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시연하는 장면) 

 

비브랩스는 네 살짜리 스타트업입니다.

사람의 말과 텍스트를 이해하고

여기 반응하는 디지털 비서를 개발합니다. 

애플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와 비슷하죠.

 

삼성전자는 비브랩스의 기술력과

오픈된 AI 생태계가 필요했고,

비브랩스는 삼성전자의 스케일이 필요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최근 미국에서 AI 개발 인력이

매우 귀하다는 걸 생각했을 때,

 

(와이어드에 따르면 평균 몸값이

미식축구 유명 쿼터백의 연봉이라고.

약 3천만달러, 356억원 정도입니다)

 

(사진=비브랩스)

(사진=비브랩스)

 

게다가 회사 공동창업자들이 과거

시리(네, 애플 시리입니다!)를 개발한

사람들이라는 점을 봤을 때, 

 

또 어느 기기에서나 AI를

사용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생태계를

꾸리기 힘들다는 걸 고려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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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