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CEO 사티아 나델라는 첫날부터 ‘모바일과 클라우드’를 강조했습니다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2014년 2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가 되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 출처=MS)

 

설립 39주년을 두 달 앞둔 MS는

잇단 실패로 휘청거리고 있었죠.

 

전임자 스티브 발머의 비전,

‘디바이스와 서비스’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MS의 전현직 CEO들. 왼쪽부터 사티아 나델라, 빌 게이츠, 스티브 발머, 출처=MS)

 

애플과 구글 등이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는 동안,

MS가 야심차게 인수한 노키아는

오히려 짐이 되었습니다.

 

PC 시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MS의 주요 수익원이었던

비즈니스용 윈도우의 매출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죠.

 

게임 콘솔 ‘엑스박스 원’도

반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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