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벤처투자(Seed, Series A)의 저주

신생회사 분위기가 가장 좋을 때가

언제일까 생각해보면

초기투자 직후가 아닐까 싶습니다.

 

창업팀은 이력서와 약간의 서비스 지표,

10~20장의 사업계획서만으로 적게는 수천만원,

많게는 수십억원의 외부자금을 유치했을 텐데요. 

 

(사진=픽사베이)

 

언론보도와 함께 여기저기서 축하를 받았을 것이고요. 

 

시장으로부터 혁신적 아이디어를 

공식 인정받았다는 뿌듯함과

앞으로 그릴 청사진에

조직원 모두가 해피한 상태겠죠. 

 

이제 돈이 들어왔으니

평소 하고 싶었던 것을 할 것입니다. 

 

번듯한 사무실을 구하고, 좋은 인재를 데려오고,

마케팅 예산을 집행하고, 각종 대내외 행사를 진행하고..

 

뭘해도 재미있고 뭘해도 설레고

뭔가 잘안되도 “괜찮아 괜찮아

실패도 좋은 경험”이라며 넘어갈 수 있고요. 

 

신입사원과 인턴은 “역시 기성기업을 가지 않고

스타트업에 오길 잘했어” 만족감을 드러내곤 하죠. 

 

와~ 지상낙원이 따로 있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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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식 기자

      말씀대로 창업자 의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작게 하나하나 사업을 발전시킨 것과 갑자기 조직을 키우고 유지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후자가 리스크도 크고 난이도도 높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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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