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로 보는, 미래 IT기술에 대한 5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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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란 우주에 사는 인간에 대한

정의와 그 위상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진보하고 있는 지식의

테두리 안에서 추구하는 문학 형식이다”

 

(SF작가 브라이언 올디스)

 

대개 과학기술과 그것이 불러올

사회상에 대해 각 잡고 다뤄왔습니다.

 

갈수록 과학기술은 우리 사회에

근본적이고, 더 눈에 띄는 변화를

가져올 테니까요.

 

(참조 – 자기 딸로 AI를 만든 할리우드 생물학자 이야기)

 

웃음

하지만 때론 SF라는 이야기를 통해

미래 과학기술과 사회를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 현상뿐 아니라

그것이 끌어당기는 가까운 미래와

지금 당장 눈에 비치지 않을 뿐

엄연히 벌어지는 일들이 있잖아요.

 

과학기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근미래, 나아가 놓치고 있는 질문을

SF라는 형식을 빌려 풀이해봅니다.

 

(참조 – 만약에 내일 지구가 망한다면 어디로 대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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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