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차별화! 대형화!..계속 진화하는 공유오피스

지난 2015년 4월.

 

‘쉐어 오피스’라는 사업 형태

처음으로 취재했습니다.

 

(사진=스파크플러스)

 

뭔가 ‘힙’해 보이는 공간,

사무 보조 업무 제공,

사무실에서 맥주를 주는 파격 등

 

기존의 ‘소호 사무실’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공간 비즈니스였죠.

 

4년이 지난 지금 서울 도심에서

공유 오피스를 찾기는 정말 쉬운데요.

 

규모도 대형화됐고

글로벌 기업인 위워크도 들어왔고

스파크 플러스와 같은 후발주자들도

빠르게 지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 ‘공간 대여’ 성격이

강했던 사업 형태는

시장의 요구에 맞춰 정말

다양한 방면으로 진화하고 있답니다.

 

자유로운 공간보다 일이 잘되는 공간!

 

사업 초기 전 이 시장을

매우 단순하게 바라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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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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