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기업 샤프는 경영진 ‘권력 다툼’에 자멸했다

지난 1998년. 삼성전자

매출은 20조원 정도였습니다.

 

당시 일본 샤프의 매출액도

약 1조8000억엔으로

삼성전자와 그리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16년이 지난 현재.

 

LCD TV 시장의 ‘퍼스트 무버’였던

샤프는 약 4조원에

대만의 훙하이 그룹(폭스콘)에

인수되는 굴욕을 맛봤고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기준 매출

200조6500억원으로 10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스마트폰

‘퍼스트 무버’로 삼성보다 빨리

LCD TV 시장을 개척했던 샤프는

왜 무너지게 됐을까요?

 

최근 닛케이(일본경제신문)가 지은

<샤프 붕괴>라는 책을 접했는데요.

 

(사진=AK STORY)

(사진=AK STORY)

 

닛케이 취재진은 샤프가 붕괴한 이유를

액정 기술(LCD)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인해

 

‘타사가 모방하고 싶어지는

독창적인 상품을 만든다’는 샤프의

기업 정신을 갉아먹었다고 지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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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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