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경쟁력으로 삼는 오피니언 리더 10人

유능한 축구감독 알렉스 퍼거슨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자료1

 

“SNS는 인생의 낭비다”

 

이 말은 여러 스타들이 SNS를 통해

실수를 하고 물의를 빚을 때마다

명언으로 인용되곤 합니다.

 

(거듭된 졸전으로 국민불만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말실수를 한 정성룡 선수)

(거듭된 졸전으로 국민불만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정말 SNS는 인생의 낭비일까?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미디어로서

혹은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SNS를 유용하게 쓰곤 하죠.

 

특히 기술접촉이 자연스러운

IT업계에서는 더더욱 그러한데요.

 

빌 게이츠, 엘론 머스크, 마윈, 팀쿡,

손정의, 사티아 나델라, 레이쥔,

마크 안데레센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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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