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가 고른 스타트업 대표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소프트뱅크 CEO 겸 비전펀드 책임자면서

억만장자인 손정의(손 마사요시)는

실리콘밸리의 ‘킹 메이커’이기도 합니다.

 

엄청난 평가액을 기록한 테크 스타트업에

억 단위 투자를 하고 있죠.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출처=셔터스톡)

 

최근 스스로 붕괴한

오피스 공유 기업 ‘위워크’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런 투자가 늘 잘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자신만만하고 웅변에 능한 애덤 뉴먼이

창업하고 이끌었던 위워크를 통해,

다른 곳과는 다른 소프트뱅크 투자 전략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뉴먼의 여러 특징이 소프트뱅크 투자를 받은

다른 스타트업의 기업가에게도 발견되거든요.

 

고의인지 무의식에서 비롯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명 ‘마사’라고도 불리는 손정의는 특정 타입에게

돈과 믿음을 계속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실리콘밸리 투자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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