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대, MIT 출신 CEO가 VC 투자 가장 많이 받았다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우버의 트래비스 캘러닉, 트위터의 잭 도시,

스포티파이의 다니엘 에크 등.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물론 세상을 놀래킨 사업가들이죠.

동시에 대학을 중퇴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한 사람들입니다.

 

아웃라이어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학을 중퇴하고 사업에 올인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믿었습니다.

 

능글_수정

또 해외에선 이것만 보고선

“역시 아메리칸 드림!”하며

엄지손가락을 들었고요.

 

하지만 실제로는 많은 CEO, 창립자들이

과정을 끝까지 이수하고 학위를 땁니다.

 

대학에서 얻을 것들이 많아섭니다.

 

(한때 이슈였던 '새벽 4시 하버드 도서관 풍경)

(한때 이슈였던 ‘새벽 4시 하버드 도서관 풍경)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똑똑하고 열정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다양한 배경을 지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죠.

 

또 좋은 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많이 실패하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젊고 결혼하지 않았으며 아이가 없고

빚이 상대적으로 적은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수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죠.

 

대학은 이렇게 개인의 에티튜드를

가르쳐서 내보내는 플랫폼 역할을 하지만,

 

좋은 대학에 가면 이름값과

양질의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는

창구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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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