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직원들은 ‘명상 앱’보다 채용과 임금인상을 원합니다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스타벅스가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새로운 복지를 도입했습니다.

 

올해 초, 명상 앱 ‘헤드스페이스’를

직원들이 무료로 구독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발표한 것이죠.

 

헤드스페이스(Headspace)는 2010년에

출시된 명상 앱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수백 가지 명상 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2주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이후에는 연 8만원(69.99달러)

혹은 월 1만5000원(12.99달러)을

정기결제해야 합니다.

 

(출처=헤드스페이스)

 

이 정책은 북미(미국, 캐나다) 스타벅스에

우선 적용되며, 스타벅스 코리아의 도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직원들의 멘탈관리를 위해

작년 가을에 시작한 정책들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정신건강 관련 단체와 제휴하고,

‘정신건강은 중요하다’라는

사내 온라인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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