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좋자고 일하지, 회사 좋으라고 일하니;;”

샤로수길의 한 맥주가게.

 

한 여성분이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 ‘넛츠플래닛’에서

2년째 일하고 있는 이혜지 씨네요.

 

기본

큰 규모의 회사에서 마케터로 일하다가

스타트업 세계로 발을 들인 사람입니다.

오늘도 야근이 코앞까지 다가왔지만요.

무사히 일을 쳐내고 약속 장소에 왔습니다.

 

가만 보니 누군가를 찾아

두리번거리는 것 같은데요.

때마침 구석 창가 자리에서

어떤 남성이 손을 흔듭니다.

 

슬픔

취업을 앞둔 경제학과 남일헌 씨.

공부도, 동아리 일도 성실히

쭉 열심히 해온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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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