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치 인정못해".. 냉소적인 여의도, 출구잃은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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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랩스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이민경
- 하이퍼커넥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안상일
- 넵튠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강율빈
- 위메이드플레이기업 · 금융 · 대표 우상준
- 데브시스터즈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조길현
- 넥써쓰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장현국
- 코리아센터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기록
- 넷마블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김병규
- 판도라티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경익
- 플리토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이정수
- 크래프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창한
- 카페24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이재석
- 에프에스엔기업 · 금융 · 대표 서정교, 박태순
- 우아한형제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범석
- 썸에이지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박홍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