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을 사용해왔고, 당분간 더 사용하려는 이유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카카운터포인트리서치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강경수›엘엘지기업 · 금융 · 대표 구광모, 권봉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