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증권형토큰)은 ICO(코인공개)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유태양님의 기고입니다. 


 

2017년 비트코인

2018년 ICO

2019년은 STO?

 

다른 모든 스타트업과 같이

블록체인 업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주요 트렌드도 자주 바뀝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2017년을 상징하는 단어는

비트코인(Bitcoin)이었습니다.

 

(사진= 픽사베이)

 

2017년 하반기 비트코인의 가격이 치솟아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재테크 수단으로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블록체인의 인지도도 높아지게 됐죠.

 

2018년을 상징하는 단어는

ICO(Initial Coin Offering)였습니다.

 

(사진=셔터시탁)

 

잘 아시다시피 ICO는

신규 암호화폐를 발행하기 위한 자금모집을 의미합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유태양

유태양

기자출신으로 현재 블록체인 업계에 몸담고 있으며, 경제/IT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