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비상장.. 두나무는 팔아야 했고 네이버는 사야 했던 이유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 서클기업 · 기타 · 대표 이용주
- 네이버파이낸셜기업 · 금융 · 대표 박상진
- 두나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오경석
- 마크앤컴퍼니기업 · 금융 · 대표 홍경표
- 코드박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서광열, 이영민
- 하나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강성묵
- 케이비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박정림, 김성현
- 카카오페이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신호철
- 대신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나재철
- 신한투자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이선훈
- 미래에셋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최현만, 조웅기, 마득락
- 유안타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궈밍쩡
- 한국투자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정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