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증권플러스 비상장.. 두나무는 팔아야 했고 네이버는 사야 했던 이유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1. 서클기업 · 기타 · 대표 이용주
  2. 네이버파이낸셜기업 · 금융 · 대표 박상진
  3. 두나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오경석
  4. 마크앤컴퍼니기업 · 금융 · 대표 홍경표
  5. 코드박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서광열, 이영민
  6. 하나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강성묵
  7. 케이비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박정림, 김성현
  8. 카카오페이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신호철
  9. 대신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나재철
  10. 신한투자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이선훈
  11. 미래에셋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최현만, 조웅기, 마득락
  12. 유안타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궈밍쩡
  13. 한국투자증권투자사 · 금융 · 대표 정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