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에서 예측하는 스트리밍TV 시대의 승자와 패자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미국 TV 업계에 변화의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기업 바클레이스의 애널리스트들은

무선화 혁명의 다음 단계로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등의 스트리밍 업체들이

마치 지금의 TV 채널과 비슷하게

번들로 묶이게 될 거라고 예측합니다.

 

스트리밍 영상 서비스들이 급증했으며

디즈니 플러스, 애플 TV 플러스 등

새 업체들도 곧 등장할 예정입니다.

 

(출처=셔터스톡)

 

최근 바클레이스가 내놓은 분석에 따르면

이런 스트리밍 업체들과 

이들을 연결하는 브로드밴드(광통신망), 데이터 기업들이

영상산업 ‘리번들링’을 이끌 것이라고 합니다.

 

브로드밴드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스트리밍 앱(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NBC유니버설이 내놓을 플랫폼 피콕 등) 접속을 판매하는

컴캐스트 등의 인터넷 공급자가

매달 정액을 받는다고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출처=셔터스톡)

 

사람들이 인터넷 영상을 더 많이 소비하고,

더 많은 스트리밍 플랫폼들의 시장 진출에 따른

논리적 다음 단계라고 애널리스트들은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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