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구독 서비스가 미국서 고전하는 이유

(사진 = 헬로 프레시)

 

최근 5년 새 뜨거웠던 푸드테크를 뽑으라면

'구독형 밀키트 서비스'를 빼기 힘듭니다.

 

이 서비스는 특정 요리에 필요한 식재료들을 손질,

요리법과 함께 상자에 담아 정기 배송하는 건데요.

 

미국선 블루 에이프런과 헬로 프레시 등이

먼저 시장을 개척했고요.

 

우리나라선 지난해부터 GS리테일, CJ제일제당 등

대기업들이 이 시장에 진출, 또는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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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춘원

    기사 잘 봤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오타가 있는것 같은데 확인 후 오타 맞으면 수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해 3분기 순매출(1조5100만달러) -> 1억5100만달러(그래프 Net Revenue)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기사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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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