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의 역동성과 사이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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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스탠딩)

 

그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진행하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이라는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5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늘 그렇듯이

좋은 연사 분들이 직접 실리콘밸리에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솔직하고 과감하게

공유했는데요.

 

그리고 7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행사 내내

분위기 또한 뜨거웠고 알찬 내용도

참 많이 나왔습니다.

 

그 덕분에,

 

(사진=giphy.com)

(사진=giphy.com)

 

행사 내내 타이핑하는

제 노트북도 뜨거웠는데요 ^^;;

 

행사에서 나온 많은 내용 중에서

어떤 부분을 독자분들에게

전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저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창업의 계기가 되고,

개인의 성장의 기회가 되고, 이직의 계기도

되는 부분이 다소 흥미롭더라고요.

 

웃음

그래서 관련 내용이 나온

세 강연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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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2

  1. 조혜진

    가서 직접 듣는 기분으로 읽어 내려왔네요.
    이런저런 걱정이 많은 요즘,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마지막 환경이 지금 딱 저인 것 같네요; 작은 부서에서 이것저것 다 하고 있는데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사이드 프로젝트라! 저도 재미있는 걸 좀 찾아보아야겠어요

    • 윤성원 기자

      앗! 예전 기사인데도 이렇게 읽어주셔서 넘넘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혜진님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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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