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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아웃스탠딩, 2번의 매각 경험과 소회'를 주제로 전자책을 낼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요즘 제가 전자책 하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아웃스탠딩 창업자로 활동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번의 M&A를 겪게 됐죠. 한번은 창업자 입장에서 매각이었고 다른 한번은 대표이사 입장에서 매각이었습니다. 시작과 성장만큼 중요한 것이 생존과 마무리라고 생각하는데요. 가장 좋은 솔루션은 매각일 것입니다. 창업자, 조직원, 주주 모두 해피한 결과를 맞이할 수 있죠. 하지만 관련 정보가 많지 않습니다. 워낙 비밀스럽고 예민한 주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운좋게 2번의 매각을 겪었고 단순히 회사를 파는 것을 넘어 생존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었는데요. 해당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회사를 매각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눠 썼습니다. 1부는 아웃스탠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초창기부터 현재 이르기까지 M&A 위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크게 다음와 같은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 아웃스탠딩 초창기 이야기 - 시리즈A 실패와 좌절 - 리디의 제안 - 계약서 검토와 회계 실사 - 인수 이후 창업자의 심리상태 - 매각을 후회하나요? - 그때 다르게 대응했다면 - 이혼과 재혼 - 삼프로TV와의 만남 - 리디와 삼프로가 다른 점 2부는 시선을 조금 넓혔습니다. 취재기자로서 직능을 살려서 업계 여러 사례와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아웃스탠딩
2026-08-30
<뉴미디어 시대, 콘텐츠 창작자가 몸값을 올리는 방법> 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얼마 전 최준호 기자가 '2030 젊은 창업자의 삶과 도전'을 주제로 단독 토크콘서트를 연 것에 이어" "이번에는 제가 '콘텐츠 창작자가 몸값을 올리는 방법'을 주제로 단독 토크콘서트를 엽니다" "미디어환경이 급격히 바뀌면서 여론과 접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모든 사람들은 변신을 강요받고 있는데요" "저 또한 하나의 콘텐츠 창작자이자 IT업계를 출입한 기자로서 구체적인 방법론 및 업계 동향에 대해 생각을 공유해봅니다" "발표는 크게 두 개로 나뉩니다" "첫 번째 콘텐츠 제작 및 유통편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 요즘 잘 나가는 뉴미디어 사례 살펴보기 - 트래픽을 일으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 창작자 입장에서 플랫폼 선택하기 -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방법 - 평판관리, SNS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 "두 번째 콘텐츠 비즈니스편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 난 콘텐츠 창작자, 몸값을 올리려면? - 주요 수익모델 살펴보기 - 콘텐츠 기업별 비즈니스 동향 -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벤처투심 - 콘텐츠 비즈니스는 앞으로도 유망할까? "이번 토크콘서트는 실무적인 내용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PR 및 마케팅 담당자, 블로그 및 SNS 운영자,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 종사자, 디지털 콘텐츠 창작자 등 관련 직군에 계신 분이라면 귀한 시간을 내고 오셔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여론과 콘텐츠에 관심 많은 일반 독자님들도 오셔도 좋고요" "그러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웃스탠딩이 독자님들께 드리는 첫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아웃스탠딩 최용식, 최준호 기자입니다. 우리는 평소 "독자는 부모다"라는기조 속에서 활동을 전개했는데요. 어느 날 문득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의 소식을 알리기나 했지,정작 우리의 소식을 알리는 데소홀하지 않았나" 사실 자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밖에서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알고 싶은 게 부모님의 심정 아니겠습니까. ^^ 그래서 정기적으로내부이슈를 공유하는 포스팅을올리고자 하는데요.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1. 비즈니스 모델 지난 1월 사이트를 오픈했을 때부터늘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니네는 뭐 먹고 살거냐" 그때 전가의 보도처럼 썼던 말이 "1년간은 열심히 콘텐츠 만들고내년부터 좋은 비즈니스 모델 선보일 겁니다" 였는데요. 드디어 기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ㅠㅠ 드라마 <정도전> 1편을 보면이런 장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