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급인재 몸값이 떡상하는 이유

최근 IT벤처업계에서 나타나는

흥미로운 이슈 중 하나죠. 

 

어느 정도 규모를 이룬 회사들이

인재채용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것! 

 

사실 리쿠르팅의 중요성이야 말할 나위 없지만

한 가지 기존과 다른 양상이 전개되고 있는데요. 

 

스타트업 회사들이 고급인재를 영입하는 데

파격적인 조건이다 싶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돈을 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몇 가지 소식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지그재그의 경우 비즈니스 확장에 맞춰

개발, 사업, 디자인, 재무, 마케팅, 인사 등

총 20개 분야에서 수십명을 채용하고

전직장 연봉 대비 1.3배의 연봉을 제안합니다.

 

(출처=지그재그)

 

그리고 직원들에게 연봉의 최대 30%에 달하는

인센티브를 연내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주택구입이나 전세자금 대출 시

최대 1억원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그리고 배달의민족과 당근마켓은

신입 개발자 연봉을 500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7

  1. 정진영

    현실적으로 스타트업이 문닫으면 직원은 대안이 없으니(대기업등으로 이직이 매우 어려움)…
    당연히 우수인재는 저정도 보상은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토스는 계속 인재영입 조건이 좋아짐에도 불구하고 왜 퇴사율은 줄지가 않을까요ㅎㅎ

  2. 클라우드

    혜택과 기회를 누릴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다는것

    -> 많지 않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양극화를 설명하시는것과 연관되는건 소수만 해당된다는 맥락으로 보입니다

    항상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