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퀴즈라이브’는 어떻게 기획되고 만들어졌을까

전세계적으로 무섭게 떠오르는

모바일 서비스 트렌드를 꼽으라면

라이브 퀴즈쇼 열풍을 들 수 있습니다.

 

통상 하루 몇 번 시기를 정해놓고

진행자가 나와 각종 퀴즈를 제시하는 것인데요.

 

매우 단순한 운영구조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비스 원조격인 미국 ‘HQ트리비아’는

동시접속자수 200만명을 기록했고

 

(사진=트리비아HQ)

(사진=트리비아HQ)

 

이를 벤치마킹해서 만든 중국 ‘백만의위너’는

무려 동시접속자수 400만명을 찍었죠.

 

(사진=백만의위너)

(사진=백만의위너)

 

국내에서도 잼라이브, 더퀴즈라이브,

페이큐, 드랍더큐, 렛츠퀴즈, 와글퀴즈 등

유사 서비스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흥미성 서비스에 불과하고

반짝 트렌드에 그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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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