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방식대로 크고 싶어 투자금도 반환했어요!" 뷰티 마케팅 업계의 이단아 '새벽 네시'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새새벽네시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이은솔, 김경은›모모비데이즈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유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