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라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텐데!”

팀 쿡 애플 CEO만큼 비교를

많이 당하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그것도 고인과 말이죠.

 

(사진=WWDC 2016)

(사진=WWDC 2016)

 

스티브 잡스 CEO 뒤를

이었다는 이유로 세간의 이목은

팀 쿡의 공과 과 중 ‘과’에 몰렸습니다.

 

그는 중국과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열어젖힌 인물이지만

 

새로 만든 디바이스 카테고리인

애플워치가 고전하고 있다는 점,

아이폰 이후 혁신이 없다는 점에 대해

“잡스라면 이러지 않을텐데!”라는 말을 듣죠.

 

팀 쿡은 2016년 워싱턴포스트와의

취임 5주년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timcook

 

“누구도 잡스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저도 그를 대신할 생각이 없고요.

그런 부담을 안았다면 애초에

이 직책을 맡지 않았을 것입니다”

 

“원래는 스티브 잡스가 일을

좀 덜하더라도 애플의 회장직을 맡고,

저는 CEO를 맡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생각보다 빨리 간 거죠”

 

“그가 숨을 거둔 날에 스스로를

추스르려고 무진 애를 썼습니다.

심지어 그가 다시 일어날 거라고 믿었죠.

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그랬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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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